학내문화 | 2025학년도 종합체육대회

지난달 27일부터 2025 서울대 종합체육대회가 열렸다. 종합체육대회는 스포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학생단체에서 운영을 맡는다. 이번 대회는 △검도 △3X3 농구 △5X5 농구△배구 △스크린골프 △야구 △육상 △축구 △테니스 △풋살 총 10종목으로 구성됐다. 참가 팀과 대회 방식은 종목별 특성에 맞게 정해졌으며, △3X3 농구 △5X5 농구 △야구△축구 △테니스 대회는 이번 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니 카지노v』은 육상·야구·풋살·농구의 경기 현장을 방문해 뜨거운 열기를 담았다.

 

 

가을밤 공기를 매섭게 가르며

 이번 종합체육대회 육상 부문은 참가자 부족으로 100m 남자 부문과 5,000m 남자 부문 우리 카지노만 진행됐다. 지난 10일(월)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00m 남자 부문 우리 카지노에서는 11초 87을 기록한 조민기 선수(체육교육과·21)가 1위를 차지했으며, 최은재 선수(체육교육과·25)와 백우준 선수(재료공학부·22)가 각각 12초 27, 12초 53의 기록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조민기 선수는 “경영대 축구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출전하려고 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나 혼자 출전했다”라며 “잘 뛸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 1등을 해서 다행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다음에도 대회가 있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끝까지 치열했던 풋살 우리 카지노

 풋살 부문은 남자부와 여자부 우리 카지노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출전한 모든 팀이 서로 우리 카지노를 치러 승점을 기준으로 우승 팀을 결정하는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졌다. 남자부 우리 카지노에서는 △건희야 풋살하는건희? △지혜쌤 △FC STAT △골다공증 △EECAT의 5팀이 출전했고 지혜쌤이 최종 우승했다. 여자부 우리 카지노에서는 △싸커21A △싸커21B △바세린 △글리서영 △메이저스 유나이티드의 5팀이 출전해, 메이저스 유나이티드가 최종 우승했다. 

기자는 11일에 열린 여자부 최종전을 관람했다. 여자부 최종전은 글리서영과 메이저스 유나이티드의 접전 끝에 3:2의 점수로 글리서영이 승리했다. 글리서영 김민서 선수(체육교육과·24)는 “종합체육대회 풋살 마지막 우리 카지노였는데 팀원들과 승리로 재밌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늦은 시간까지 팀원들과 같이 공을 찰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팀원들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시리즈는 끝났지만, 관악의 야구는 여전히 ‘플레이볼’

야구 부문에는 총 16개의 팀이 출전했으며 조별 예선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별 예선 결과 △몽키스패너즈 △법대 Untouchables △사회대A △소이쏘스 △워리어즈 △재료공학부 플레이보이즈 △체육교육과 △포톤스가 8강에 진출했다. 이중 △사회대A △재료공학부 플레이보이즈 △체육교육과 △포톤스가 4강에 진출했으며, 4강 결과 재료공학부 플레이보이즈와 체육교육과가 각각 포톤스와 사회대A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 카지노는 3·4위전과 결승전만을 앞두고 있다. 

기자는 지난 18일 법대 Untouchables와 체육교육과의 8강전을 관람했다. 우리 카지노는 8:1로, 체육교육과가 콜드 게임 승리를 거뒀다. 체육교육과 안륜우 선수(체육교육과·24)는 “팀원들이 정말 열심히 뛰어 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며 “어려운 순간에도 서로를 믿고 힘을 내 준 점이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법대 Untouchables 변동환 선수(동양사학과·21)는 “올해 마지막 우리 카지노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라며 “상대의 실력이 출중하기는 했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기회가 있었음에도 패배한 점이 아쉽다”라고 전했다.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5X5 농구 부문은 남자부 우리 카지노와 여자부 우리 카지노로 나뉘어 진행됐다. △실버타운 △아르케 △엔크바 △재범의일현 △재호와 아이들 △호바스 △GBT △GSPA △SATURN △TEAM MED 총 10팀이 출전한 남자부 우리 카지노는 통합 조별 예선을 진행한 뒤, 예선 결과에 따라 1·2부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여자부 우리 카지노는 △썬할래말래 △체블리즈 △snuwbc △Sun 샤인으로 4팀이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 카지노는 남자부 1·2부 결승과 1부 4강 우리 카지노를 앞두고 있다. 

기자는 지난 21일 열린 여자부 결승전을 관람했다. 우리 카지노 결과, 썬할래말래가 Sun 샤인을 34:29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Sun 샤인의 박주원 선수(인류학과·24)는 “져서 아쉽지만 이전에 함께 뛰지 못했던 팀 멤버들과 같이 뛸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라며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이 모두 여자농구부 SUN 부원들로 이뤄졌기에 졌다는 아쉬움보다는 즐거움이 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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