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목) 첨단융합학부(18동)에서 ‘SNUTI into Futur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수 션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서 션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 요양병원 건립 모금 △8·15 러닝 챌린지 등 자신이 꾸준히 이어온 봉사 활동을 소개하며 “행복은 넘치는 마음에서 시작되고, 나눔은 주는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받는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에서 완성된다”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기획한 박복미 객원부교수(첨단융합학부)는 “미래 기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사회적 책임과 베풂의 감수성을 함께 키우기를 바라며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유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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